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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뉴스타 청년농부 공모전 | 2021년 9월 1일 ~ 9월 30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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뉴스타 청년농부 공모전 심사 기준

•공정한 심사를 위하여 사전 심사 기준을 명확히 제시하고, 농업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이 무기명된 자료와 내용을 기반으포 평가 합니다.
•심사위원은 총 10명으로 푸드리테일사 3명, 마케팅 컨설턴트 3명, VC/엘셀러레이터 2명, 농업전문가 2명으로 구성됩니다.
•1차 심사는 서류 평가로 마케팅, 유통/판매, 기술적 측면으로 파악하여 미래 성장가능성 여부로 총 100명을 선발합니다.
•2차 심사는 품평 상담회로 현재 종사하고 있는 농업의 상품을 바탕으로 시장경쟁성 여부로 총 30명을 선발합니다.
•3차 심사는 면접 방식으로 자신이 종사하고 있는 농업 비즈니스를 어떻게 성장시킬 것인지 발표를 통해 총 10명을 선발합니다.
•뉴스타 선정은 3차 심사를 통과한 10명을 대상으로 라이브커머스, 디지털 마케팅, 크라우드펀딩을 지원/진행하고 결과를 반영하여 총 3명을 선정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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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업 경쟁력
30% 반영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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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품 경쟁력
30% 반영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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디지털 마케팅
20% 반영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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판로 개척
20% 반영

공모전 안내사항

•뉴스타로 선정된 청년농부는 사업소개와 인터뷰 방식으로 지면 기사, 온라인 기사 등을 통해 적극적인 홍보를 지원합니다.
•공모전에 지원한 청년농부들에게는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하여 최적의 멘토단이 온/오프라인 컨설팅을 제공합니다.
•공모전 과정에서 발생되는 다양한 지식 콘텐츠는 국내 청년농부를 위하여 공익적 목적으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.

공모전 주의사항

•공모 단계별로 심사 기준 미달일 경우 선발 인원이 조정 될 수 있습니다.
•제출된 공모자료는 뉴스타 청년농부 공모전 사무국과 동아일보에 귀속됩니다.
•제출된 공모자료는 타인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지 않는 순수 자체 기획자료이어야 합니다.
•제출된 공모자료가 표절한 것으로 판명되거나, 타인의 사업을 도용한 경우 자격이 박탈될 수 있으며 지급 받은 상금은 반환해야 합니다.
•뉴스타를 대상으로 하는 상금은 심사위원의 판단에 따라 일정 수준 이상이 될 때 제공되며, 기준 미달 시 미제공될 수 있습니다.
•심사 일정은 진행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, 공모전 변경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됩니다.